DWISS R1 – Mechanical

시계제조의 전통,
메카니컬로 재해석하다.

메카니컬 핸드 와인딩

작년 DWISS는 크라우드펀딩에서 Swiss made TOURBILLON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수동으로 태엽을 감는 메카니컬 마스터피스. 오직 100피스만 제작되는 스페셜에디션. 시계컬렉터에 의한, 시계컬렉터를 위한! 드위스 메카니컬 시계를 지금 만나보세요.

SWISS MADE
정통 무브먼트

왜 손으로 태엽을 감는 수동식 무브먼트일까요? 시계 제작 전통을 고수하면서 시계와 함께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합니다. 정통 메카니컬 무브먼트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합니다.  이 무브먼트는 크라운을 감아 동력을 충전하며 42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TOP GRADE
명성을 담아내다.

Calibre ETA / PESEUX 7001 무브먼트는 하이엔드 명품 시계 브랜드 중에서도 극히 일부에서 사용되며, 최고의 제작전통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2, 5 mm, 17개의 시계주얼, 잉카블록 충격보호 내진장치, 42시간 파워 리저브의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로 시간당 21,600(3Hz)의 속도로 진동합니다.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도록,

크라운은 시계의 본질인 태엽을 감고 시간과 날짜를 조정하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보통 시계의 우측에 작게 들어가지만, 작은 부품에도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미끄럼 방지처리와 로고를 각인하여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담았습니다. 톱니바퀴 모양의 크라운은 좋은 그립감을 선사하며, 돌리면서 맞물리는 빛과 스테인리스 본연의 색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어느 각도에서든
더욱 편하게,

반사 방지 코팅 처리된 사파이어 이중 돔형 케이스는 어느 각도에서도 더욱 편하게 시간 확인이 가능하며, 모스경도 9.0정도의 강도로 스크래치에 강하게 제작되었습니다.

316L STEEL소재에 정교한 마감처리로 스틸 본연의 느낌과 IP블랙 컬러를 더해 고급스러운 조화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 316L 스테인리스 스틸
  • 지름 45mm / 두께 8.5mm 
  • 10ATM 방수등급
  • Swiss made – 오토매틱 무브먼트
  • ETA 7001 (Top Grade)
  • 약 42시간 파워리저브
  • 17 시계주얼
  • 루미너스 핸즈
  • 반사방지 코팅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탈
  • 이탈리안 레더스트랩 or
  • 316L 스테인리스 브레이슬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