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ISS RW1

시계의 본질.
시간을 보는 법에 대하여,

원더링아워.

RW1의 원더링 아워, 시침과 분침이 돌아가면서 만드는 가장 아름답고 경이로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합니다.  RW1의 원더링 아워는 시계 침 끝 2개의 디스크 모듈이 돌아가며 작동되며, 디스크 모듈 안의 숫자가 시(hour)를 표시하며, 모듈이 가르키는 작은 숫자가 정확한 분(minute)을 표시합니다.

SWISS MADE
오토매틱 무브먼트. 

스위스 제작 오토매틱 무브먼트 칼리버 ETA 2824-2(엘라보레 등급)를 사용했으며, 충격 방지 내진 장치로 더욱 견고해 졌습니다. 배터리가 필요없는 방식으로, 발생하는 움직임으로 태엽을 자동으로 감아주는 로터를 탑재합니다. 

어느 각도에서든
더욱 편하게,

반사 방지 코팅 처리된 사파이어 이중 돔형 케이스는 어느 각도에서도 더욱 편하게 시간 확인이 가능하며, 모스경도 9.0정도의 강도로 스크래치에 강하게 제작되었습니다.

316L STEEL소재에 정교한 마감처리로 스틸 본연의 느낌과 IP블랙 컬러를 더해 고급스러운 조화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어둠속에서도 강한 빛을!
슈퍼 루미노바

슈퍼 루미노바 중 BG-W9과 C3가 가장 강력하며, C3는 기본 색상과 야광색 모두 연두색이지만, BG-W9은 기본색은 흰색이고, 야광색은 푸른색이라 선호도가 높고, 고급시계에 많이 사용됩니다.

수영 스노쿨링도
문제없이,

20ATM으로 수심 200m까지 방수가 가능하며, 발생 할 수 있는 대부분의 방수필요 상황에서 안전합니다. 수영, 스노쿨링 등 대부분의 수상스포츠가 가능한정도의 방수등급입니다.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도록,

크라운은 시계의 본질인 태엽을 감고 시간과 날짜를 조정하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보통 시계의 우측에 작게 들어가지만, 작은 부품에도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미끄럼 방지처리와 로고를 각인하여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담았습니다. 톱니바퀴 모양의 크라운은 좋은 그립감을 선사하며, 돌리면서 맞물리는 빛과 스테인리스 본연의 색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 316L 스테인리스 스틸
  • 지름 45mm / 두께 13mm 
  • 7파트의 멀티 레이어 구조
  • 20ATM 방수등급
  • Swiss made – 오토매틱 무브먼트
  • ETA 2824-2 (Elabore or Top Grade)
  • 약 42시간 파워리저브
  • 25 시계주얼
  • 멀티 레이어드 다이얼
  • DWISS 원더링아워 디스플레이
  • 반사방지 코팅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탈
  • 이탈리안 레더스트랩 or
  • 316L 스테인리스 브레이슬릿